[보육의 아.보.하] 서로를 비추는 시선~ 마음을 담는 순간

등록일 2026.01.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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발간일 :

2026.01.07

본 사진은 2025년 보육활동 보호 문화조성을 위한 캠페인「보육의 아.보.하. 존중을 담다」 공모전

[부문 2] 보육활동∙보육교직원 존중이 드러나는 사진 [아이디어상] 수상작입니다.

 

바깥놀이 시간, 아이와 교사가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머물러 준 순간을 담았다.

교사는 아이의 작은 손과 눈빛을 조심스레 받아들이고, 아이는 그 따뜻한 시선을 통해 자연스럽게 웃음을 피운다.

무언가를 가르치지 않아도, 특별한 활동을 하지 않아도, 서로를 바라보는 이 마음의 온기가 보육의 가장 깊은 본질이다.

보육은 아이가 안전하게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는 데서 시작된다.

이 작품은 "따뜻한 하루가 한 아이의 세상을 바꿀 수 있다"는 신념을 담아, 

보육현장의 소중한 감정과 진심을 기록한 사진이다.

 

보육교직원의 일상 속 ‘아주 보통의 하루’를 통해 보육활동 보호의 중요성과 존중받는 보육환경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.

✔ 2025 보육의 아.보.하 캠페인

✔ 보육활동 보호 문화조성

✔ 보육교직원 존중

✔ 한국보육진흥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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